인천공항공사 『국토부 말도 안 듣는 인천공항, 주차장 운영‘제멋대로’도 넘었다』 에너지경제신문 보도(`26.2.3.)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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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2-09 16:28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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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프리미엄 서비스와 일반 서비스 두 가지 트랙으로 편법운영하고 있다」는 취지로 보도.
ㅇ“공사가 관리 감독 주체인 국토부의 지침도 무시한 채 ‘제멋대로’주차장을 운영하고 있다”는 상기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ㅇ 당초 공사는 T1 주차대행 계약종료(`25.12.31.)에 따라 `26.1.1.부터 신규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국토부의 대안검토 지시(`25.12.22.)에 따라 2월까지 기존방식을 유지한 채 새로운 개편안을 검토 중입니다.
- 일반.프리미엄 서비스별 차량 보관장소*가 상이함에 따라 주차요금이 달라질 뿐 주차대행 요금은 동일합니다.
** 일반 주차대행은 외곽 주차장에서 차량을 보관하고, 프리미엄 주차대행은 실내(단기) 주차장에서 차량을 보관함에 따라 주차료 차이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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