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장애학생 맞춤형 AI 수업 혁신 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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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5-12-04 16:44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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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3~5일 여수에서 ‘특수교육 AI·디지털 교육자료 현장 활용 역량강화 연수’를 열어, 장애학생 맞춤형 AI 기반 수업 혁신 방향을 모색한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원이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교육자료(학생용 앱·교사용 플랫폼)의 적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 시도교육청 담당자 및 전국 특수학교 교원 275명이 참여한다.
연수에서는 김경 교수(한국에너지공과대학) ‘AI가 바꾸는 미래 교실 설계와 변화’ 이가영 교수(백석대학교) ‘특수교육 AI·디지털 교육자료 도입에 따른 교수학습 모형의 이해 및 활용’ 에누마 이수인 대표 ‘특수교육에서의 AI·디지털 기술의 적용’ 등 특강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국립특수교육원의 ‘특수교육 AI·디지털 교육자료 안내’, 시범학교 교사의 운영 사례 등도 공유돼 현장 활용도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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