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강화읍 새마을 남녀지도자회, 명절 앞두고 소외 이웃을 위한 물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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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2-15 14:42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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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강화읍 새마을 남녀지도자회(회장 신봉기, 부녀회장 김은숙)가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물품(라면, 김 등 300여 세트) 기탁에 앞장섰다.
이번 기탁은 취약 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추진됐으며, 기탁된 물품은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강화읍 새마을 남녀지도자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실천에 앞장서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는 단체로, 특히 명절에는 매번 꾸준한 기탁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신봉기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김은숙 부녀회장도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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