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교동면 노인회, 해안가 및 나들길 환경정화에 힘 쏟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 25-11-28 14:47본문
▲ |
교동면 노인회(회장 전재순)는 지난 18일, 교동면 주요 해안가 나들길 코스에서 해안쓰레기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화 활동에는 노인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하여, 월선포에서 동진포까지 이어지는 나들길 9코스 다을새길에 방치된 해안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전재순 노인회장은 “늦가을의 쾌적한 나들길을 관광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인회가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동관 교동면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모든 회원들이 참여해 환경정화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면사무소에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로 관광객들의 인식 변화와 깨끗한 해안가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전글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2025년 구강보건사업 ‘돌봄이(齒) 구강건강서포터즈' 성료 25.11.28
- 다음글성남시, 12월부터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25.11.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