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화도면 남녀농업경영인회, 쾌적한 해안 조성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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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18 16:06 조회 8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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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화도면 남녀농업경영인회(회장 박상민)는 지난 16일, 여차리 해안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플라스틱, 폐어구,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해안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박상민 회장은 “오늘 활동을 통해 깨끗한 해안을 만드는데 작게나마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회원님들과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순이 화도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해안 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남녀농업경영인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작은 행동이 모여 화도면을 더욱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고 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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