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송해면 농업경영인회, 하천 쓰레기 1.4톤 수거…환경정화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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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3-26 15:03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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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송해면(면장 이명자)은 지난 24일, 농업경영인회(회장 전창호)에서 관내 하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하천에 유입된 쓰레기로 환경오염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됐다.
농업경영인회 회원 19명은 이날 하천 주변을 꼼꼼히 살피며 플라스틱, 폐비닐, 생활 쓰레기 등 약 1.4톤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농업경영인회는 “하천 환경정화 활동은 주민들의 건강과 지역 생태계 보전에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자연환경을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명자 송해면장은 “농업경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 환경정화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다양한 주민단체들의 참여를 통해 지속적인 환경 관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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