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지역 아동 70명 맞춤형 안경 지원받는다
- 눈 건강 시력지킴이 봉사단 시력관리사업 펼쳐…1인당 8만원 상당 후원 시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성남지역 아동 70명이 맞춤형 안경을 지원받게 됐다. 성남시는 전국 다비치안경 점주(30명)들로 구성된 ‘눈 건강 시력지킴이 봉사단(서울·강남지부)’이 오는 1월 16일 오전 10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초등학생에 시력관리사업을 시행한..
문화/환경 | 최고관리자 | 2024-07-20 14:5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