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고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경계결정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6일 관고지구 지적재조사사업지구의 경계를 새롭게 결정하였다. 관고지구(관고동 244-4번지 일원 46필지)는 설봉공원에 인접한 지역으로 대다수의 건축물이 토지경계에 저촉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일부 건축물은 국공유지를 점유하고 있는 등 현실경계와 지적경계가 불일치하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초기부터 주민들의 토지가치 상승의 기대가 컸다...
문화/환경 | 편집부 | 2020-08-31 14:5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