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코로나19 완치 직원 혈장 공여
성남시는 지난 3월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완치된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직원 5명 전원이 코로나 19 혈장치료제 개발을 위한 혈장공여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성남시 관내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으로 역학조사 및 긴급대책반 활동 중에 감염되어 치료받고 완치된 직원들이다.이들은 지난 6월 22일 고려대학교안산병원에서 신체검사와 혈액검사를 통해 선별검사를..
문화/환경 | 성남광주신문 | 2020-06-28 17:3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