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신증후군 출혈열’ 무료 예방접종 시행
페이지 정보

본문
- 공원·녹지 관리자, 농업 종사자 등 야외 활동 잦은 직업군 대상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야외 활동이 잦은 공원·녹지 관리자, 농업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신증후군 출혈열(유행성 출혈열)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증후군 출혈열은 들쥐·집쥐 등 설치류의 배설물이 건조되면서 공기 중에 떠다니는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제3급 법정 질환이다.
감염 후 1~2주의 잠복기를 거쳐 초기에는 발열, 식욕부진, 오한, 두통 등 감기 몸살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며, 이후 고열과 함께 전신 출혈이나 급성 신부전 등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다.
야외 근로 직업군은 상대적으로 감염 위험이 커 예방접종으로 면역력을 확보해야 한다.
예방접종은 총 3회 진행된다. 1차 접종 한 달 뒤 2차, 12개월 뒤 3차 순이다.
접종하려면 신분증을 가지고 거주지 보건소 예방접종실(☏수정·031-729-3847, 중원·031-729-3904, 분당·031-729-3966)을 방문하면 된다.
성남시 보건소 관계자는 “야외 활동이 빈번해지는 봄철을 맞아 신증후군 출혈열 예방접종 사업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야외 활동이 잦은 공원·녹지 관리자, 농업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신증후군 출혈열(유행성 출혈열)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증후군 출혈열은 들쥐·집쥐 등 설치류의 배설물이 건조되면서 공기 중에 떠다니는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제3급 법정 질환이다.
감염 후 1~2주의 잠복기를 거쳐 초기에는 발열, 식욕부진, 오한, 두통 등 감기 몸살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며, 이후 고열과 함께 전신 출혈이나 급성 신부전 등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다.
야외 근로 직업군은 상대적으로 감염 위험이 커 예방접종으로 면역력을 확보해야 한다.
예방접종은 총 3회 진행된다. 1차 접종 한 달 뒤 2차, 12개월 뒤 3차 순이다.
접종하려면 신분증을 가지고 거주지 보건소 예방접종실(☏수정·031-729-3847, 중원·031-729-3904, 분당·031-729-3966)을 방문하면 된다.
성남시 보건소 관계자는 “야외 활동이 빈번해지는 봄철을 맞아 신증후군 출혈열 예방접종 사업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관련링크
- 이전글성남시,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실시…도로명주소 정확도 높인다 26.03.10
- 다음글인천시, 소상공인 폐업 부담 줄이고 재기 돕는다 26.03.1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