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재단 한국근대문학관, 2026년‘신바람 동네책방 책담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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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3-22 13:47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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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관) 한국근대문학관이 인천 동네책방과 함께하는 2026년 <신바람 동네책방 책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3월 28일(토)부터 9월 30일(수)까지 약 6개월 동안 진행되며, 인천 동네책방 28곳에서 총 68회의 책담회가 운영된다.
<신바람 동네책방 책담회>는 인천 동네책방과 협력해 시민들이 책을 매개로 작가와 만나고 독서 경험을 나누는 시민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3년째를 맞이했다.
이 사업은 2024년 동네책방 21곳에서 총 54회의 책담회로 처음 시작해 약 7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2025년에는 29개 동네책방에서 총 60회의 책담회가 운영되어 900명 이상의 시민이 참여하는 등 지역 대표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성장했다. 올해는 인천 전역의 동네책방 28곳이 참여해 총 68회의 책담회가 운영되어 시민들이 책과 작가를 만나는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책담회에는 강화군, 서구, 계양구, 동구, 중구, 미추홀구, 남동구, 부평구 등 인천 8개 군·구의 동네책방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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