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체육시설 개방, 학생 안전과 지역 상생의 해법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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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가 공동 주최한
『2026 경기교육 정책토론회 - 운동장 등 학교 체육시설 지역사회 활용 방안을 위한 토론회』가 3월 1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학교 운동장과 체육시설의 적극적인 개방과 철저한 안전관리 방안을 모색하고, 학생과 지역주민이 시설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지침과 정책 마련의 필요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은
“학교 체육시설 개방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학생 안전과 교육권을 최우선으로 하되 관리 인력, 책임 구조, 제도적 기반을 함께 마련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학교시설 개방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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